젊은목사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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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9 자기만을 이야기하지 않는 축복을 누리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첨부파일 한덕진 20.01.28 30
128 어머니 장애도 품는 것입니다. 한덕진 18.10.05 658
127 평택! 장애인의 꿈의 복지시설이 세워지다. 첨부파일 한덕진 18.05.23 853
126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음을 선택하는 복 첨부파일 한덕진 18.03.20 815
125 누구에겐가 잠간 필요한 때를 채우는 삶이면 좋겠다. 첨부파일 한덕진 17.10.22 1097
124 장애를 가진 9분에게 베푼 침례의 의미 첨부파일 한덕진 17.08.25 1225
123 함께 어우러져 살기 좋은 세상 한덕진 17.07.21 1187
122 가녀린 손이 강하다. 첨부파일 한덕진 17.06.23 1277
121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있는 또 다른 땅 첨부파일 한덕진 17.05.23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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