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선교단&세븐앤투웰브 (단장한덕진목사) 에서 9월1번째 반찬 나눔 소식전합니다.
평안밀알선교단에서 다음주에 일본탐방을 가는 관계로 이번주에 사랑가득 행복한 반찬배달이 이루어졌습니다.
신선초나물, 어묵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3가지 반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누구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혼자할 수 없는 일들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시간을 자신의 재능을 다양한 무엇인가를 나누어주고 함께 할 때 생각하지 못한 더 풍성한 아름다운 결과들로 열매맺어집니다.
그래서 평안밀알이 참 좋습니다.
함께 동행의 길을 가고자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참 행복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마음을 물질을 하루 일당을 그외 많은 것들을 아낌 없이 내어주시는 귀한 동역자님들의 마음이 그대로 선하게 끝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받는 것에 익숙해지셔서 처음 감사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당연하게 생각하시거나 불만들을 이야기 하시는 아주 소수의 몇분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 여린 우리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우리 같이 허락하신 그날까지 즐겁게 동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벌써 김장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김장이 필요한 우리 식구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량이 후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넘쳐도 좋습니다. 배달은 저희가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세요. 새로운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








평안밀알선교단&세븐앤투웰브 (단장한덕진목사) 에서 9월1번째 반찬 나눔 소식전합니다.
평안밀알선교단에서 다음주에 일본탐방을 가는 관계로 이번주에 사랑가득 행복한 반찬배달이 이루어졌습니다.
신선초나물, 어묵볶음, 꽈리고추 멸치볶음 3가지 반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누구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혼자할 수 없는 일들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시간을 자신의 재능을 다양한 무엇인가를 나누어주고 함께 할 때 생각하지 못한 더 풍성한 아름다운 결과들로 열매맺어집니다.
그래서 평안밀알이 참 좋습니다.
함께 동행의 길을 가고자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참 행복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마음을 물질을 하루 일당을 그외 많은 것들을 아낌 없이 내어주시는 귀한 동역자님들의 마음이 그대로 선하게 끝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받는 것에 익숙해지셔서 처음 감사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당연하게 생각하시거나 불만들을 이야기 하시는 아주 소수의 몇분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 여린 우리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우리 같이 허락하신 그날까지 즐겁게 동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벌써 김장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김장이 필요한 우리 식구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량이 후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넘쳐도 좋습니다. 배달은 저희가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세요. 새로운 내일은 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