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둥근 보름달과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가 조금 변화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추석 명절은 우리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를 앞 두고 긴 연휴에 들어가기전에. 하나님의 사랑과
전통적인 한가위의 의미를 그대로 나누어 주고 싶어하시는 평안밀알 한덕진 목사님의 마음과 모든 사역자님들 정성, 후원자님들의 후원과 기도, 행복실은 사랑배달부 모두의 마음을 모아모아 정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하며 정성드려 만든 음식과 선물을 108가정으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배달하였습니다.
한덕진 목사님과 김혜선 사모님께서 모든 가정을 다 방문하실 수 없어 대표로 2가정을 방문하셔서 사랑이 담긴 덕담의 시간을 가져 주셨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평안 밀알 사역자님께서 이틀 동안 준비한 음식입니다. 이번에 음식과 선물로 나누어 드리게 되어 108가정 모두에게 음식을 전해 드리지 못했지만 😂.많은 고민들 속에 더 풍성한 나눔을 하고자 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직접 만날 수 없는 지인들에게 이번 추석에 인사말 한 줄의 진심을 대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 옆에 지금 있는 분이 보석보다 귀합니다. 귀한 분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보시는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평안밀알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분들과 함께라서.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
평안밀알선교단&세븐앤투웰브 (단장한덕진목사) 에서 10월1번째 반찬 나눔 소식전합니다.
추석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둥근 보름달과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가 조금 변화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추석 명절은 우리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를 앞 두고 긴 연휴에 들어가기전에. 하나님의 사랑과
전통적인 한가위의 의미를 그대로 나누어 주고 싶어하시는 평안밀알 한덕진 목사님의 마음과 모든 사역자님들 정성, 후원자님들의 후원과 기도, 행복실은 사랑배달부 모두의 마음을 모아모아 정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하며 정성드려 만든 음식과 선물을 108가정으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배달하였습니다.
한덕진 목사님과 김혜선 사모님께서 모든 가정을 다 방문하실 수 없어 대표로 2가정을 방문하셔서 사랑이 담긴 덕담의 시간을 가져 주셨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평안 밀알 사역자님께서 이틀 동안 준비한 음식입니다. 이번에 음식과 선물로 나누어 드리게 되어 108가정 모두에게 음식을 전해 드리지 못했지만 😂.많은 고민들 속에 더 풍성한 나눔을 하고자 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직접 만날 수 없는 지인들에게 이번 추석에 인사말 한 줄의 진심을 대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 옆에 지금 있는 분이 보석보다 귀합니다. 귀한 분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보시는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평안밀알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분들과 함께라서. 모두 행복한 추석 되세요.♡♡♡)